황금빛으로 물든 장미들이 연주하는 사랑의 세레나데를 담은 작품입니다. 풍성하게 피어난 노란 장미들이 만들어내는 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가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정원에서 만난 황금빛 장미들의 향기로운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노란 장미가 상징하는 우정과 기쁨의 메시지가 마치 아름다운 선율처럼 느껴져 세레나데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
김선례 작가는 자연과 꽃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수채화가입니다.